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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번 2월 경남·전남 개조개 TAC 25.5% 소진
 
| 골든선박
| 2013년 04월 01일 21시 00분 | | 8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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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남해지사(지사장 양금철)는 총허용어획량(TAC)제도로 관리되는 전국 11개 어종 중 남해안 관리대상종인 개조개의 2013년 2월 어황정보를 발간했다.

2월 한 달 동안 개조개 주 어장은 남해군 연안 97해구, 사천시 연안 98해구, 거제시 칠천도 부근 99해구, 여수시 금오열도 인근 104해구 등에서 형성됐다.

경남과 전남 선적 163척 중 2월 한 달 동안 총 98척이 조업에 참여해 전월과 동일했으며, 전년 동월보다는 17척 증가한 실적이다.

어황정보에 따르면 2월 한 달 동안 경남과 전남에서 개조개 포획량은 143톤으로 TAC(유보량 미포함) 할당량 1,257톤 중 25.5%를 소진해 전월 대비 19.6% 감소했고, 전년 동월 대비 12.9% 증가했다.

2월의 평균 입찰단가는 7,394원으로, 이는 전월 7,359원에 비해 0.5% 상승, 전년 동월 6,814원에 비해 8.5% 상승한 가격이다.

개조개 각장은 62.9㎜~125.4㎜의 크기를 보였으며, 평균 각장은 87.8㎜로 전월에 비해 0.6㎜ 작았다. 각장 71.9㎜ 이하의 미성숙개체는 전월과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10.3%, 38.5% 감소했다.

< 저작권자 © 수산인신문 발췌>